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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122경복궁
ㆍ작성자: 윤석구 ㆍ작성일: 2016-05-25 ㆍ조회: 287
021122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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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은 조선 시대에 지어진 5개의 궁 가운데 으뜸이 되는 정궁이다.
이 궁은 1392년에 조선의 개창자인 태조 이성계가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떠나 서울을 새로운 나라의 터전으로 잡은 후 새 왕조의 궁전으로 1395년에 지은 것이다.
당시 한양으로의 천도는 태조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일이었다. 개경은 고려의 신하였던 구세력들의 본거지였기 때문이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법인지라 서울은 조선왕조의 새로운 기반이었고, 경복궁은 중요한 만큼 심혈을 기울여 터를 정하고 지은 것이다.
이렇게 지어진 경복궁의 역사는 그리 순탄하지 못했다. 1553년 대화제로 불에 타고 , 다시 임진왜란(1592)때 방화로 타버린 경복궁은 그후 250년 가량이나 버려진 채 있었다.
경복궁이 이처럼 버려진 채 있었던 것은 역대의 많은 왕들이 복구 의지는 있었으나 대신들의 반대로 번번히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이렇게 버려져 있던 것을 1865년 고종이 왕이 되면서 권력을 잡게된 그의 아버지인, 흥선 대원군이 외세에 의해 무너져 가던 나라의 기강과 왕조의 복구를 기도하며 막대한 돈을 들여 다시 지어지게 된다.
당시 흥선 대원군의 공사가 망해가는 왕조의 무리수 였는지도 모르지만 무너져 가던 왕조를 다시 일으켜 세우려던 흥선 대원군의 굳건한 의지가 담긴 공사였던 것만은 틀림없다.
이렇게 해서 1869년에 완성된 경복궁은 궁안에 지어진 전에 건물이 무려 7,225칸에 달하였고 궁 밖에도 따로 489칸이 있는 큰 규모가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어렵사리 지은 궁궐은 얼마 사용하지도 못하고 다시 아픈 역사를 밟아야 했다. 식민주의 정책을 펴고 있던 외세의 세력들에 비해 너무나 국력이 약했기 때문이다.
더구나 일본은 1904년 조선을 완전히 자신의 속국으로 삼았고, 조선왕조의 상징인 경복궁의 전각들을 하나 둘 부숴 뜨리기 시작했다.
특히 1926년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 앞에 조선 총독부 청사를 짓고, 이듬해에 정문인 광화문을 치워버림으로써 경복궁은 완전히 제모습을 잃어 버리고 말았다.
광복 후에도 이 청사는 사라지지 않고 1992년까지 무려 반백년을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지금 경복궁은 대부분이 보수 공사 중이다. 나라의 혼란으로 많은 부분이 훼손되어 궁궐로서의 제 모습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경복궁 복원의 원형은 고종 연간에 중건된 모습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한다.
경복궁은 한 나라의 정궁이니 반드시 제모습을 찾아야 할 것이다. 더구나 경복궁 내의 군인들은 하루 바삐 그곳에서 철수해 주었으면 좋겠다.                         2000년 10월
http://my.dreamwiz.com/nazalle에서 Down

001.jpg 사진 뒷 건물이 정부종합청사이다. 이 건물이 들어서기 전만 해도 궁궐사진 촬영이 그럴듯 했는데 이제는 경복궁이 시내 중심지이고, 주변은 고층건물들에 둘러 쌓여 좋은 배경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것은 모든 고궁들의 수난사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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