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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작성자 김동길 단국대 석좌교수.연세
작성일 2018-10-24 (수) 17:32
ㆍ추천: 0  ㆍ조회: 1291      
IP: 59.xxx.147
김동길 에세이 _ 100년의 사람들55회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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