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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6 불복하면 안 되나요? 박성희 이대 커뮤니미디어교수 2017-03-13 189
415 황혼에 가까운 해질녘은 詩의 시간 유석재 기자 2017-03-08 200
414 화복상의(禍福相倚) 정민의 世說新語 2017-03-08 183
413 17세기 6000마리였던 호랑이, 목화씨 때문에 절멸했다 유석재 기자 2017-03-07 208
412 左와 右를 아우른 신간회, 민족의 힘 하나로 모았다 이선민 선임기자 2017-03-07 194
411 몰골 구질구질한 날, 옛 썸남과 마주쳤다 이주윤의 너희가 솔로를 아느 2017-03-05 143
410 소추안 오류 인정한 국회가 대통령 탄핵하는가 복거일 소설가 2017-02-02 165
409 대통령이 아니라 후손과 자유민주 지키려는 것 정정남 경기 용인시 2017-01-18 167
408 촛불 집회 비판이 아니라… 한국의 '허약한 法治'무너뜨릴까 걱정 최보식 선임기자 2017-01-16 196
407 英 보수당 '하나의 국민' 통합정신, 한국 보수도 배워야 이선민 선임기자 2017-01-11 208
406 삶이 팍팍한 한국인들 '휘게'에 끌린다는데… 송혜진 기자 2016-12-23 211
405 지도자 잘못 뽑은 보수, 성찰할 때… 보수가 지켜야할 가치 훼손은 안돼 복거일 소설가 2016-12-02 177
404 찬바람 부는 겨울… 심뇌혈관 질환자 급증, '혈관 월동 준비'는 하셨나요 김시원 조선에듀 기자 2016-11-25 197
403 共和國의 가치에 대한 자부심, 한국에선 왜 이상하게 취급받나 최보식이 만난 사람 2016-10-24 168
402 입소문과 소문의 차이 [양해원의 말글 탐험] 2016-10-19 211
401 일본어 투 '~에 대하여' 교과서에서 없앤다 김연주 기자 2016-10-19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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