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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00 [5일 개통 국립국어원 온라인 사전 '우리말샘' 살펴봤더니 김성현 2016-10-07 176
399 有鉛휘발유·프레온가스… 가장 지구를 망친 발명가 박건형 기자 2016-10-05 169
398 [만물상] 이이제이(以夷制夷) 선우정 논설위원 2016-08-08 182
397 [조용헌 살롱] 全斗煥의 뿌리 조용헌 2016-07-18 165
396 "압록강대장, 압록강대장! 飢寒이 얼마나 심하오 부족한 날 용서하오…" 최보식 선임기자 2016-07-17 180
395 푸른 연꽃을 통역사 삼아 늙은 부부가 말없이 대화합니다 김훈이 보내 온 여름 편지 2016-07-16 173
394 주변의 '뻔한' 것을 '펀'하게 보는 훈련 이한수의 매거진 레터 2016-07-08 185
393 우리 어떤 DNA가 폴크스바겐을 사게 만들까 양상훈 칼럼 2016-07-01 175
392 첨제원건(尖齊圓健) 정민의 世說新語 2016-06-30 188
391 오월의 어느 날… 빛을 사랑했기에 빛을 잃은 모네를 떠올리다 곽아람 기자의 그림 앞에 서 2016-05-29 203
390 순백의 영혼 담비, 부디 自暴自棄하지 말길 이한수 주말매거진 팀장 2016-05-11 166
389 四天王像의 매력 탁현규 간송미술관 연구원 2016-05-11 160
388 제대로 된 한국 정원으로 관광 한국을 박경자 전통경관보전연구원장 2016-05-10 176
387 400년 전 황종희가 한국에 온다면 김기철 문화부장 2016-04-30 186
386 '忠武公'은 이순신 외에 11명이나 더 있는데- 황원갑 역사소설가 2016-04-30 170
385 득조지방(得鳥之方) 정민 한양대 교수·고전문학 2016-04-27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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