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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84 철 따라 6000㎞ 이동, 나비도 '내비게이션' 있다 이영완 과학전문기자 2016-04-26 162
383 천안함은 '대청해전'에 대한 北 보복… 예측하고도 대응 못해 최보식 선임기자 2016-04-19 189
382 김광석 다시 부르기 김윤덕 문화부 차장 2016-04-16 175
381 왜 국민은 軍을 못 믿나… 믿지 못하면 어떻게 銃을 쥐여주는가 최보식 선임기자 2016-04-09 163
380 '과학자' 다 빈치가 망친 '화가' 다 빈치의 걸작(벽화 '최후의 만찬') 전원경 인제대학교 겸임교수 2016-04-07 177
379 嚴冬雪寒 녹이던… 걸쭉하고 관용 품은 그 맛이 그립다 이현수 소설가 2016-03-13 209
378 상처난 지구까지도 감쌀 수 있는 한국의 보자기 이어령 저서 2016-03-07 203
377 집단知性? 우리는 '어리석음'에 빠져 있진 않나 신동흔 기자 2016-03-07 175
376 인공지능 시대 富의 불평등 줄이는 해법, 완전히 새로운 교육제도 신용석(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 2016-03-07 160
375 (만물상) 千鏡子 김태익 논설위원 2016-03-01 188
374 내 삶에도 가을이 왔다 권이복 남원 도통동 성당 주 2016-03-01 189
373 25년의 울림, 광화문의 詩 김신영 기자 2016-03-01 194
372 천주교 박해史와 十長生… 자개를 입고 빛나다 여주=김한수 종교전문기자 2016-02-29 188
371 졸음은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월호 스님·행불선원장 2016-02-29 197
370 0.1t 음악평론가의 新명리학… "당신의 운명은 당신 손에" 어수웅 기자 2016-02-28 169
369 500년 넘는 이야기 품은 마을, 가족·이웃의 희로애락 담겼네 노은주,임형남 가온건축 공동 2016-01-16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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