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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0 교회인지 절인지? 114년 된 성공회 강화 성당 오태진의 길 위에서 2014-01-26 411
319 마한·진한·변한 모두 아울러 '大韓' 유석재 기자 2014-01-25 400
318 떠난 이들이 아려서… 팔순 詩人은 오늘도 꿈을 꾼다 박해현 문학전문기자 2014-01-19 429
317 주식으로 돈 벌려면 차트 믿지마라… 그럴듯한 패턴? 그건 다 우연 마인츠(독일)=최원석 기자 2014-01-12 370
316 한국의 가족주의적 기업 구조, 아직도 해결되지 않아 조선일보 이신영 기자 2014-01-12 328
315 태평양전쟁 6개 작전에서 실패 본질 찾는 日 경영인 조선일보 최원석 기자 2014-01-12 362
314 韓·中·日, 내셔널리즘 늪에 갇혔다 팰로앨토 조선일보 이신영 기 2014-01-12 404
313 겨울볕 속에도 봄볕은 숨어 있다 조선일보 ESSAY 2014-01-09 348
312 우리가 '죽는 존재'임을 알면… 그 앞에선 지성과 명예, 재력도 無力할 뿐" 최보식이 만난 사람 2013-12-30 334
311 십자가 못 박힌 예수… 황제를 사칭한 罪 이선민 선임 조선일보 기자 2013-12-25 456
310 여수 向日庵 조용헌 살롱 2013-12-23 380
309 성철 수행법은 권위주의 산물 조선일보 2013-12-18 332
308 김석동의 한민족 성장DNA 추적(연재)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2013-12-17 699
307 독립협회 최초의 '공론장'을 열다 허동현의 모던 타임스 2013-11-23 351
306 정인매리 (鄭人買履) 정민의 世說新語 2013-11-20 341
305 젊은이를 타락시키고 싶다… 소크라테스처럼 북앤수다 어수웅 기자 2013-11-20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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