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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48 이화여대 변신작전 성공이냐 실패냐 한겨레신문 2009-01-13 1850
447 유광종의 차이나 別曲 유광종 중국인문경영연구소 소 2018-05-12 1827
446 새로 쓰는 대한민국 70년(1945~2015) - <b><font color=red>연재물</f.. 조선일보 발췌 2015-07-06 1349
445 김동길 에세이 _ 100년의 사람들55회 연재물 김동길 단국대 석좌교수.연세 2018-10-24 1290
444 남로당 반란 가담자와 무고한 희생자 구별이 4·3 진실 규명의 본질 이선민의 뉴스 저격 2018-04-20 1190
443 "내가 가장 잘하는 말은 거짓말…" 성직자의 투명한 고백이 찡했다 김동길 교수 2018-01-25 1159
442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기숙사 보셨어요? 한겨례신문 2009-01-13 1116
441 신부 '혼수 요강' 사라지고 상갓집 육개장 남았다 조선일보 2011-07-08 992
440 잘난 사람이 많은 한국인 안원전 (펌) 2005-07-27 909
439 고 윤범구 장례 설교 유경재 목사 2009-01-12 848
438 옛모습 품고 전망도 좋은 계단의 낭만 조선일보 2008-07-28 751
437 새로운 주모 맞은 마지막 주막… 조선일보 2010-08-19 745
436 속도에 지친 사람들 조선일보 2009-05-30 745
435 이상하다, 이 게임엔 '지는 쪽'이 없다 조선일보 2008-07-20 743
434 '절개 지키는 열녀(烈女)' 그것은 음모의 산물이었다? 조선일보 2009-05-16 732
433 外孫이 외조부모 제사 모시는 집 많아질 것 조선일보 2010-09-18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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