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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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현대회화 100선
한국근현대회화100선
 
[1] 박수근의 '빨래터' 졸졸, 두런, 탁탁… 소리가 들리는 30㎝짜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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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인성의 '해당화' 투명하게 그려낸 연민과 애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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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천경자의 '길례언니' 이 여인의 직업은 소록도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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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지호의 '남향집' '한국적 인상주의' 첫 줄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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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환기의 '피란열차' 빽빽한 희망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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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봉상의 '산' 흔들리지 않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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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마동의 '남자' 아, 그리운 나의 미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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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김기창의 '군작' 빈틈없이 엉겨붙어, 너희는 왜 싸우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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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김인승의 '화실' 이토록 완벽한 평화… 그래서 아프고 또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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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김환기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김광섭의 詩 외우며… 캔버스에 찍은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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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장욱진의 '가로수' 이 속에 있었네, 열한 살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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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변관식의 '단발령' "朴양, 5000원만… " 그에겐 술과 산천과 그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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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배운성의 '가족도' 독일 유학 중이던 80년 전, 후원해준 백씨 一家 모습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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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상범의 '아침' 가을바람이 분다… 이 소박한 화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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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윤중식 '풍경' 野性이 깨어나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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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변관식 '내금강진주담' 치열한 寫生… 생생한 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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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성자 '오작교' 빼곡히 찍었다, 자식에 대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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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중섭 '황소' 폭발하듯 강렬한 붓질, 그의 인생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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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김기창 '보리타작' 강렬한 線의 탄력… 생동하는 한 폭의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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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천경자 '목화밭에서' 어머니가 떠오르는 그 이름 '천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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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안상철 '잔설' 집집이 지붕 위엔 사연이 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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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오지호 '처의 상' 우리 전통 여인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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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박고석 '범일동 풍경' 힘찬 붓질로 그린 절망 속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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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류경채 '양지' 한국 첫 國展 대통령상 작가가 그린 변화무쌍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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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성 '가족도' 외 34점 우리네 삶 담은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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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보 김기창 '성경의 전통 풍속화 한복 입은 마리아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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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도상봉 '정물' 그의 손에서 다시 피어난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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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김환기 '십만개의 점' 사무치는 그리움… '연기 텃밭'의 거름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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