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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write
내글 네글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8 아프리카에 떨어진 세 男女 상상했죠 박해현 문학전문기자 2016-04-27 295
137 [가슴으로 읽는 시] 수종사 풍경 문태준 시인 2016-04-19 278
136 [가슴으로 읽는 시] 춘신(春信) 문태준 시인 2016-04-17 236
135 D에게 보낸 편지 : 어느사랑의 역사 뒷북소녀 2016-01-09 264
134 푸른 숲에서 박두진 2014-08-20 367
133 얼음 붉새 유안나 2014-07-17 364
132 숙제 리챠드리 2014-06-24 316
131 베개 밑에서 오는 봄 신달자 | 한국시인협회장 2014-02-21 424
130 신춘문예 동시 당선작 엄마의 마음 조선일보 2014-01-09 557
129 신춘문예 시 당선작 발레리나 조선일보 2014-01-09 761
128 너의 하늘을 보아 박노해 2013-11-16 395
127 산유화 김소월 2013-08-31 393
126 새로운 길 윤동주 2013-08-26 427
125 이상(李箱) _ 날개 사이트 모음 2012-11-08 1114
124 [ESSAY] 어머니의 초롱불 [3] 김호진 / 고려대 명예교수 2012-11-07 460
123 [ESSAY] 늦가을에 보내는 편지 김사랑·수필가 2012-11-07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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