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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영화를 만나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음악을 ‘첼로 선율’로! 2011년 각종 온라인 매장에서 오랫동안 클래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 <시네마 첼로>의 후속 앨범!
시공을 넘나드는 다양한 쟝르의 영화음악을 사랑하는 악기 ‘첼로’로 들려 드립니다. 어렵지 않으면서도 품격 있는 편곡, 수준 높은 연주와 녹음으로 언제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사랑스럽고 편안한 첼로 앨범입니다.
듣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영화음악 No Matter What, The Christmas Song, 가장 사랑 받는 영화음악 Gabriel's Oboe,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가슴을 울리는 , 사랑 영화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영화 의 테마곡 등 아름다운 영화음악 중 첼로로 연주하면 가장 좋은 멜로디를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CD 2장 33곡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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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확대사진이 있습니다        - 190301서울을 떠나다 -

금년 2월 24일 드디어 모든 것이 혼탁하여 가는 서울을 떠났으면 하던 것이 20여년만에 파주시로 옮기는 영광을 맞이했다.
서울 보다 쳐지는 도시이지만 공기만은 상위권이다. 서울이 아니면 어느 도시라도 상관 없었다.
이사하고 다음날은 흰눈이 우리를 축하하는 퍼포먼스에 상큼한 날씨를 맞이한다. 이제 이곳이 마지막 보금자리가 되리라 희망한다. 20여년의 이사는 해 묵은 짐들과 정을 놓지 못한 쓰레기 더미들을 반수가량 서울에 버렸는데, 이사를 정리하다 보니 아직도 버릴 것이 끝이 없다. 정리가 다 되갈 무렵 나도 모르게 새벽에 응급실 가서 수술하고 어제야 나왔다. 한달 이상은 몸을 추수려야 겠다. 이사는 나이 60 이전에 해야 한다고 했거니와, 아내와 딸, 조카 손자들이 다 했고, 구경만 해도 진이 다 빠졌나 보다. 서울에서 쏟고 와야 할 진을 여기서 버리기는 했어도 즐겁고 반갑기만 하다. 가족들의 값어치를 다시금 깨달았으니....
            Iphone 6      파주시 야당동  2019-02-25 오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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