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ssue
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35 충청이 핫바지냐… 몽니 부린다… 국민은 호랑이 윤형준 기자 2018-06-25 187
434 '꽃동네 1번지'를 왜 '5길 48'로 불러야 하나 김두규의 國運風水 2018-06-16 207
433 '사임토록 하겠다'고? 양해원 글지기 대표 2018-06-16 219
432 그는 적멸(寂滅)을 향했으나, 詩는 여기 남았다 정상혁 기자 2018-06-04 196
431 유광종의 차이나 別曲 유광종 중국인문경영연구소 소 2018-05-12 1903
430 남로당 반란 가담자와 무고한 희생자 구별이 4·3 진실 규명의 본질 이선민의 뉴스 저격 2018-04-20 1215
429 "내가 가장 잘하는 말은 거짓말…" 성직자의 투명한 고백이 찡했다 김동길 교수 2018-01-25 1186
428 때로는 유모차 대신 포대기를 펼치는 지혜 김현경 경인여대 유아교육과 2018-01-22 230
427 동백림 사건.. 임석진 교수가 시작했음. 윤이상,이응로가 주범. 갈천 2018-01-18 221
426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백영옥의 말과 글 2017-12-26 231
425 文비어천가 박정훈 논설위원 2017-12-19 228
424 교파·직책·개인 통장 없어도… 삶은 풍성하죠 김한수 종교전문기자 2017-07-06 219
423 손자병법의 '奇正전략'… 경제전쟁 시대 기업들이 새길 말 송병락 자유와창의교육원 원장 2017-06-22 216
422 다시 민주주의를 생각한다 박성희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2017-05-18 231
421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한현우·주말뉴스부장 2017-04-24 205
420 도요토미의 '조선 채색 지도' 對 이순신의 '거북선' 송우혜 소설가 2017-04-13 207
12345678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