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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사찰들을 가본데는 많지만 보여 줄 사진은 별로 없는것이 후회스럽다.
왜냐하면 80년대와 90년대도 지나간, 2000년대는 관광시대 전성기가 되어서인지, 옛 사찰의 그윽한 맛을 느낄만한곳이 많지 않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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寺    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