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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사계절의 변화속에 무의식적인 시간의 변화들이 넘어간다.

그 무의식적인 시간들이 우리에게는 그리운 것이 었기도 하고 그러한 시간이 없었더라면
아니,  망각이되었더라면 하는 생각에 묻히기도 한다.


그러나 가는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어차피 오지 않는 시간 곱게 접어서  곱게곱게 풀어 보고 다시 고요히 접어 놓아도 좋으련만.


이 사진들을 보면서 고은 보자기속에 접어둔 시간들을 조금씩 들춰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