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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스크랩 북" 삭제하고 "느끼는것들"로 타이틀 변경 관리인 2014-01-19 513
438 연애할 때 사이코 알아보는 방법 윤희영의 News Engli 2018-12-06 36
437 더·가장·너무… 무한경쟁 사회, 부사도 센놈이 이겼다 조선일보 박돈규 기자 2018-11-25 38
436 김동길 에세이 _ 100년의 사람들 연재 중 김동길 단국대 석좌교수.연세 2018-10-24 54
435 충청이 핫바지냐… 몽니 부린다… 국민은 호랑이 윤형준 기자 2018-06-25 84
434 '꽃동네 1번지'를 왜 '5길 48'로 불러야 하나 김두규의 國運風水 2018-06-16 101
433 '사임토록 하겠다'고? 양해원 글지기 대표 2018-06-16 102
432 그는 적멸(寂滅)을 향했으나, 詩는 여기 남았다 정상혁 기자 2018-06-04 106
431 유광종의 차이나 別曲 유광종 중국인문경영연구소 소 2018-05-12 752
430 남로당 반란 가담자와 무고한 희생자 구별이 4·3 진실 규명의 본질 이선민의 뉴스 저격 2018-04-20 141
429 "내가 가장 잘하는 말은 거짓말…" 성직자의 투명한 고백이 찡했다 김동길 교수 2018-01-25 164
428 때로는 유모차 대신 포대기를 펼치는 지혜 김현경 경인여대 유아교육과 2018-01-22 160
427 동백림 사건.. 임석진 교수가 시작했음. 윤이상,이응로가 주범. 갈천 2018-01-18 169
426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백영옥의 말과 글 2017-12-26 173
425 文비어천가 박정훈 논설위원 2017-12-19 177
424 교파·직책·개인 통장 없어도… 삶은 풍성하죠 김한수 종교전문기자 2017-07-06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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