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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TheProblemsThat
느끼는 것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스크랩 북" 삭제하고 "느끼는것들"로 타이틀 변경 관리인 2014-01-19 648
452 헌법학자 정종섭 의원의 귀거래사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 2020-11-23 12
451 진중권 “노무현, 조국으로 더럽혀져 진중권 2020-11-23 10
450 《보수의 영혼》 책 펴낸 전성철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2020-05-24 59
449 떠난 3040 돌아오게 할 女工 출신의 꿈 [양상훈 칼럼]양상훈 주필 2020-05-23 48
448 “강재구 소령 수류탄 덮치는 모습 바로 곁에서 봐” 베트남 참전용사의 빛바랜 陣中日.. 金泰完 月刊朝鮮 기자 2019-12-30 81
447 아! 한국, 아! 한국 대통령, 아! 한국 국민 강천석 칼럼 2019-12-07 122
446 안개비가 알리는 겨울 윤석구 2019-11-15 105
445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연재중 김지수 문화전문기자 2019-11-11 267
444 하늘이 도운 게 아니라 완벽한 준비로 이긴 것이다 박종인 여행문화 전문기자 2019-08-20 271
443 [4월 11일, 임시정부 100년] 이승만·김구의 나라 만들기 조선일보 2019-07-23 248
442 국민으로부터 오해받는 건 공안검사 비애… 그래도 묵묵히 가야 조선일보 김아사 기자 2019-06-06 165
441 김시덕의 근대탐험 김시덕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 2019-05-21 186
440 비탈의 맛 조선일보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2019-05-10 196
439 과성당살 (過盛當殺) 정민의 世說新語 2019-04-13 181
438 연애할 때 사이코 알아보는 방법 윤희영의 News Engli 2018-12-06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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