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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 직장 동료에게 한 친우가 헌정하였다는 시첩 『춘설』을 보고 무지 부러울 수 밖에 없었다.
나에게 그런 친구 하나 없으니.............

항상 좋와하는 소월의 詩이지만 하도 들어서인지 진짜 시가 좋은지 헷갈릴 때가 많다.
그런데 이제는 여드레 스무날엔 온다고 하고 초하루 삭망이면 간다고 했지 가도 가도 왕십리 비가 오네 하는 왕십리 같은 詩가 더 좋은 것은 자주 듣지 못한 詩라서일까.

 poem collection
詩     畵
8
가슴으로 읽는 · · · (3편..
조선일보(모음)
1916
2016-05-03
7
한국인의 애송 童詩
조선일보(모음)
1870
2016-04-29
6
가슴으로 읽는 · · · (2편..
조선일보(모음)
2115
2013-02-25
5
가슴으로 읽는 · · · (1편..
조선일보(모음)
1886
2012-09-05
4
春雪(White Spring)
1120
2005-12-21
3
소월 시
1771
2005-11-28
2
poetry(시     화) 보드 생성완료!
admin
761
2008-08-14
1
poetry(시 화) 보드 생성완료!
admin
595
2010-01-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