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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내글 네글들이 어우러져
이곳을 채웠으면 싶다.
내가 쓰고도
왜 쓰게 되었는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많지만
이렇게라도 안쓰면
더욱 쓸 기회도 없어지고,
그나마 마음 풀 장소도
없어지리라 생각 된다.
나도 올리고 당신도 올리고
다 올려 보자 !

 write
내글 네글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4 [2019 신춘문예] 모래시계 김경련 2019-01-08 165
153 메리크리스마스 !!!! 윤석구 2018-12-25 149
152 빨강은 생명, 자주는 특권… 스물네 가지 색 이야기 김경은 기자 2018-08-21 194
151 시(詩)누이의 그림일기_가랑비 글. 그림 신미나 2018-08-19 230
150 시(詩)누이의 그림일기_벚꽃은 키스 글. 그림 신미나 2018-04-15 217
149 천상병과 유고 시집 '새' 장석주 시인·문학평론가 2018-01-18 197
148 어느 초등생의 절절한 '엄마 생각' 김경필 기자 2017-12-19 233
147 글=정상혁 2017-07-04 201
146 북촌살이 시집에 담은 신달자 [3] 박해현 문학전문기자 2016-10-06 238
145 "여보, 오늘 말이야…" 가족에게 전하는 사소한 행복 김태훈 주말매거진3.0 팀 2016-10-02 240
144 [一事一言] 芭蕉의 빗소리 김은경 한국전통조경학회 상임 2016-08-10 252
143 와유록(臥遊錄) 옆에 끼고 누워 '안방 유람' 즐겨보세 어수웅 기자 2016-08-09 233
142 때로는 '1급 正義'보다 '2급 正義'가 더 절박하다 어수웅 기자 2016-07-17 246
141 다섯 살 김시습의 詩, 아이 솜씨 맞아? 신동흔 기자 2016-05-08 235
140 '마녀사냥' 불붙인 근대 인쇄술의 발명 김성현 기자 2016-05-08 264
139 한국인의 애송 童詩 위치 이동 관리자 2012-04-29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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