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ssue
PROLOGUE

 꽃과 나무는 말이 없다.

말 보다 몸으로 표현한다.

무슨 말인지 잘 생각해야 안다.

그 생각이 무엇인가 알려 들수록 빠져 들 게 만든다.

그냥 지나치면 아무것도 아닌데...

z
 flower
꽃과 나무의 숨결(脈)
작성일 2005-04-30
ㆍ조회: 1221  
脈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