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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꽃과 나무는 말이 없다.

말 보다 몸으로 표현한다.

무슨 말인지 잘 생각해야 안다.

그 생각이 무엇인가 알려 들수록 빠져 들 게 만든다.

그냥 지나치면 아무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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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picture
사진 및 그림전
작성일 2012-07-16
ㆍ조회: 785  
하늘에서 본 지구
세계적인 항공사진 작가 안 아르튀스-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 의 특별전